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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GJ&amp;#039;s secret ro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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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규진군의 네번째 공간 비밀의 방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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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군대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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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05T01:32: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그럼 안녕히... &amp;nbsp; 주소는 나중에 올릴께요~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isang.textcube.com/26&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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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부산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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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2-24T02:46:21+09:00</updated>
  <published>2008-12-24T02:46: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여름부터 가고싶었던 부산에 드디어 갔다왔다ㅎㅎㅎ &amp;nbsp; 원래는 남부투어를 하고 싶었지만...돈이...ㅠ_ㅠ &amp;nbsp; 뭐 어쨌거나 1박2일로 부산을 갔다오기로 결정하고 무작정 어디갈지 장소만 생각하고 집을 나섰다!ㅎㅎ &amp;nbsp; 사진들은 전부 폰카라 화질이 저질이다...ㅋㅋㅋ &amp;nbsp; 출발하는 당일날 아침... 지하철이 이 날따라 유난히 연착을 많이 하는게 아닌가... &amp;nbsp; 그래서 원래 10시차를 타려고 했는데...고속터미널역에 도착한 시간이 10시...;;; &amp;nbsp; 결국 다음차인 11시반차를 타고 부산을 향했다... &amp;nbsp; 그리고 도착하니 시간은 4시를 넘어 있었다... &amp;nbsp; 이날 마침 부산클럽하우스에서 연습경기가 있었는데 또 마침 늦게 시작했다... &amp;nbsp; 그래서 바로 부산 클럽하우스로 ㄱㄱ 이제 이건 출발하면서 찍은 터미널이 있는 노포동역...ㅎㅎ 이제 이건 부산 클럽하우스가 있는 체육공원역에서 길헤매다가 찍은 사진이다ㅎㅎ 드디어 부산클럽하우스 도착ㅎㅎ 하지만...클럽하우스를 도착했을땐 이미 컴컴해져 있었고... 경기도 끝나있었다... 아쉬워서 클럽하우스에서 사진 하나를 더 찍었다...ㅎㅎ &amp;nbsp; 뭐 아무튼...거기서 이제 고운이누나를 만나고 (이름모를...)한분과 밥먹으러 갔다ㅎㅎ &amp;nbsp; 거기서 피터팬누나도 합류해서 밥먹구 서면에 있는 맥주집에서 맥주를 간단히 먹었는데 &amp;nbsp; 그 맥주집은 뭐 라이브 공연같은것도 해서 신기했던...ㅎㅎ 하지만 공연소리때문에 이야기하고 할수있는 여건은 아니었다... &amp;nbsp; 그리고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 결국 가게된 곳은 노래방... &amp;nbsp; 노래방에서...그저 피터팬누나가 예약해놓으면 그걸 난 부르기만 하면 됐다...ㅋㅋㅋ (다행히 프리티걸하고 락큐는 안했다...ㅋㅋㅋ) &amp;nbsp; 그러고 놀고 나니깐 어느덧 시간이 11시... &amp;nbsp; 그래서 난 근처 찜질방으로 갔고 누나들과는 여기서 아쉽지만 작별을 했다ㅠ_ㅠ &amp;nbsp; 찜질방에서...자려는데...네시까지 못자고 뒤척거리다 겨우 잠들어서 아침에 해뜨는거 본다고 6시에 일어나서 인터넷으로 갈곳 어떻게 가는지 찾아보고 무작정 해운대로 향했다... (아 근데...찜질방에서...온몸에 용을 두르고 계신분을 본...무서웠음...ㅋㅋㅋ) &amp;nbsp; 그리고 일곱시가 넘어 도착한 해운대역... 얼른 해운대 해수욕장으로 가서 마구 사진을 찍어댔다ㅎㅎ 데세랄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ㅠ_ㅠ 사실 필름수동카메라를 들고 갔는데...이놈이 말썽을 부려서 결국 그걸론 찍어보지도 못한...ㅠ_ㅠ엉엉 &amp;nbsp; 그리곤 이제...아침을 먹으로 한 돼지국밥집으로 들어갔다... 싼건지는 모르겠는데ㅋㅋㅋㅋ 뭐 암튼 양도 되게 푸짐하게 많았고 배도 고팠고...진짜 맛있게 먹었다...역시 부산은 국밥이 킹왕짱인듯!ㅋㅋ &amp;nbsp; 이제 배도 채웠겠다 용궁사로 출발!ㅋㅋ 용궁사를 가보고 느낀건... 절벽위에 지어진 용궁사가 영화에 나오는 성?같은 느낌이었달까?? 절벽위에 지어진 절의 모습은 그야말로 끝내줬다... 그렇지만 너무 개발이 되어 옛모습은 많이 남아 있지 않은 모습인건 안타까웠다... 지금부터라도 보존해 나갔으면...ㄲㄲㄲ &amp;nbsp; 용궁사를 나와서 이젠 다음 목적지인 동백섬 누리마루로 향했다ㅎㅎ 동백섬에 가로등은 이렇게 나무모양으로 되어 있어서 신기했다...ㅋㅋㅋ 그리고 동백섬에서 조상님인 최치원조상님의 동상을 볼수도 있었던^_^ 이곳에서 참 좋았던게 바다 바위들 위에 사람이 지나다닐수 있게 나무로 산책코스를 해놔 참 좋았다...이쪽으로 쭉둘러서 가는데...어찌나 멋있던지...ㅎㅎ 누리마루 안에서 찍은 사진ㅎㅎ 이곳이 APEC당시 각국 정상들이 기념촬영을 했던 곳이라고 한다... 이렇게 나라이름이 위치별로 써있었던... 당시 우리나라 대통령이셨던 노무현 전 대통령이 스셨던 자리에 서봤다ㅎㅎ &amp;nbsp; 이제 이렇게 동백섬을 빠져나와 이제...이번 부산투어의 마지막 코스인 태종대로 향했다ㅎ 부산역에서 101번 버스를 타고 종점에서 내려 태종대에 도착했는데... 돈아낀다고 셔틀 관람버스 안탔다가 걸어서 올라갔다 내려오느라 죽는줄... 뭐 어쨌든... 올라가다가 찍은... 햇빗때문에 눈도 제대로 못뜨고 찍느라 힘들었...ㅠ_ㅠ 절대 성래형 따라한거 아님... 태종대는...신기했다...그냥... 우리나라 같지가 않았다... 이런곳은 외국에만 있을거라 생각했던게 내 큰 잘못이었던거 같다...ㅠ 그래서 태종대에 도착해서 끝까지 내려가 바다를 보며 한동안 신기하게 이곳저곳 오랫동안 본거 같다...ㅎㅎ &amp;nbsp; 뭐 어쨌든...이제 신기함을 뒤로 한 채 태종대에서 내려와 집으로..... &amp;nbsp; 혼자서 이렇게 어디를 여행가보는게 이번에 처음이었다... 나름 자유롭게 혼자 다니깐 재미 있었고 편하기도 했지만... 한편으론 가족단위 혹은 커플단위로 구경 온 사람들을 바라보며 마냥 부럽기도 했다... &amp;nbsp; 이번에 진짜 사진기가 있었다면 좋았겠지만...사진기가 제대로 된게 없었다는게 아직도 못내 아쉽다...ㅠ_ㅠ &amp;nbsp; 때문에 나중에 군대 제대하고 나서 데세랄 구입한담에 여러군데 혼자 여행 많이 다녀볼 생각이다... &amp;nbsp; 1박2일동안 참 많은 추억을 앉고 가게된 부산... 아직도 지금 서울에 와 있는게 아쉽기만 하다... 분명 계획한건 더 보고 왔는데... 사람 욕심이란게 보면서 다른것도 보고 싶었지만... 어쩔수없이 다시 서울에 올라올수밖에 없었던...ㅠ_ㅠ &amp;nbsp; 아무튼...부산 또가고싶다...ㅎㅎ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isang.textcube.com/25&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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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4년만에 리그우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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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상한호떡</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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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2-10T14:26:25+09:00</updated>
  <published>2008-12-10T14:26: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오랜만에 축덕에 어울리게 축구관련 포스팅을 해볼까 한다. (물론 우승기념이지만...) &amp;nbsp; 올시즌 돌아보면 참...올해도 천당과 지옥을 왔다갔다 했다...ㅎㅎ &amp;nbsp; 전반기 12승1무 &amp;nbsp; 정말 꿀맛같은 시기였다. &amp;nbsp; 정말 이때는 패배라는걸 몰랐고, 빅버드는 그야말로 매경기 축제분위기였다. &amp;nbsp; 하지만 이 때 너무 많은 부상자들이 발생을 하게 되고... &amp;nbsp; 시즌중반... &amp;nbsp; 전반기와는 너무도 다른 경기력으로 한참 앞서가던 승점이 &amp;nbsp; 성남 북패에게 차례로 따라잡히기 시작했다... &amp;nbsp; 이때 아직도 잊을 수 없는 전북전 2:5대패... &amp;nbsp; 그리고 어느덧 순위는 3위로 내려앉았다... &amp;nbsp; 하지만 이 시기쯤 해서 있었던 컵대회 경남전이 있었다. &amp;nbsp; 이미 컵대회 4강진출을 확정지어놓은 상황이라 2군멤버들을 대거 투입한 이 경기에서 &amp;nbsp; 2군 선수들은 정말 죽을 힘을 다해 뛰었고... &amp;nbsp; 그로 인해 그 중 배기종 홍순학 최성현 최성환이 1군에 발탁되었다. &amp;nbsp; 이들은 위기에 빠진 수원을 정말 죽을힘을 다해 뛰면서 구해낸다. &amp;nbsp; 그리고 이제 부상선수들이 하나 둘씩 돌아오고 수원은 승점이 같았던 북패를 &amp;nbsp; 골득실차로 따돌리고 1위로 복귀!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하게 된다. &amp;nbsp; 그리고 6강플옵끝에 올라온팀은 올시즌 수원과 승점이 같았던 북패... &amp;nbsp; 사실 수원은 다른팀들보다 북패가 편한 상대였던게 사실이었다. &amp;nbsp; 거기다 플레이오프에서 울산이 연장전까지 가주었기때문에 1차전에서 패하지만 않으면 &amp;nbsp; 확실히 수원에게 유리한 상황이었다. &amp;nbsp; 결전의 날이 다가왔다. &amp;nbsp; 2008년 12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 &amp;nbsp; 전반전 수원은 역시 오래쉰 탓인지 경기감각이 너무 떨어져 세밀한 플레이가 되지 못했다. &amp;nbsp; 반면 3일전에 경기를 치룬 북패는 경기감각은 수원보다 앞서있었고 결국 전반전에 &amp;nbsp; 아디가 코너킥상황에서 선취득점에 성공한다. &amp;nbsp; 그 후로도 전반전 내내 수원은 계속 경기감각을 찾느라 고전을 면치 못한다. &amp;nbsp; 하지만 후반전 &amp;nbsp; 어느정도 경기감각이 돌아온 수원 선수들은 북패를 몰아 붙이기 시작했고, &amp;nbsp; 결국 곽희주가 동점골을 터뜨리며 1차전 원정에서 1:1 무승부라는 나름 만족할만한 &amp;nbsp; 경기결과를 가지고 사흘후에 열릴 빅버드에서의 2차전을 기대하게 했다. &amp;nbsp; 2008년 12월 7일 수원빅버드 &amp;nbsp; 아침부터 눈이 와 관중이 반토박 날꺼라는 우려와는 달리 거짓말처럼 경기를 앞두고 눈이 그치고 4만1천여명의 관중이 빅버들을 찾았다. &amp;nbsp; 이날 그랑블루의 대형 퍼포먼스와 함께 시작된 이 경기는 1차전에서 경기감각을 되찾은 수원이 전반 초반부터 자신들의 페이스대로 경기를 해 나갔다. &amp;nbsp;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에두의 선취득점으로 수원 빅버드의 분위기는 한껏 달아올랐다. &amp;nbsp; 얼마뒤 이청용이 얻어낸 PK를 정조국이 성공시키며 북패가 다시 따라갔지만 &amp;nbsp; 바로 에두가 PK를 얻어낸것을 송종국이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다시 수원이 앞서 나갔다. &amp;nbsp; 이대로 전반은 끝나고 후반전엔 북패가 파상공세를 펼쳤지만 번번히 마토가 이끄는 수원의 수비에 막혀 골을 기록하지 못하고 결국 경기는 2:1로 종료 수원이 네번째 별을 획득했다. &amp;nbsp; 종료직전 눈이 다시 내리기 시작해 하늘마져도 수원의 우승을 축하해주었는데, 이 장면은 앞으로 계속 내 머릿속에 남아 있을것 같다. &amp;nbsp; 어쨌든 &amp;nbsp; 이러이러 해서 저러저러 해서 올시즌 수원의 우승컵을 획득했고, &amp;nbsp; 결론은 기분이 너무 좋다 하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mp;nbsp; 경기 분석 그딴건 귀찮아서 나중으로 미룬다ㅋㅋㅋ아님 재방송을 보시길...ㄲㄲㄲ &amp;nbsp; 군대가기전에 큰선물을 받았구나...ㅠ_ㅠ엉엉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isang.textcube.com/24&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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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돌아가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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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1-30T02:50:58+09:00</updated>
  <published>2008-11-30T02:50: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얼마전부터 계속 드는 생각... &amp;nbsp; 딱 대학교 입학할때로 돌아가고 싶다... &amp;nbsp; 그 때로 돌아간다면... &amp;nbsp; 지금 이렇게 그 곳에 대해 아쉽고 그리워할 필요가 없으니까... &amp;nbsp; 그리고 내 생애 가장 큰 실수를 저지르지 않아도 됐었으니깐... &amp;nbsp; 그 곳이 나에게 너무도 많은 추억은 주었지만... &amp;nbsp; 그만큼 나에게서 더 많은걸 빼앗아 갔다... &amp;nbsp; 과거로 돌아가면 지금의 좋은것들을 포기해야된다는 상현이형의 말씀도 있었지만... &amp;nbsp; 어차피 그동안 잃어왔던것 밖에 없기에... &amp;nbsp; 글쎄... &amp;nbsp; 잘 모르겠다... &amp;nbsp; 아무튼 요즘 너무 힘들구나...여러가지로...ㅎㅎㅎ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isang.textcube.com/23&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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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죽고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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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1-16T03:24:05+09:00</updated>
  <published>2008-11-16T03:24: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죽고싶다... &amp;nbsp; 죽고싶다... &amp;nbsp; 죽고싶다... &amp;nbsp; 죽고싶다... &amp;nbsp; 죽고싶다... &amp;nbsp; . . . . . &amp;nbsp; 살고싶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isang.textcube.com/22&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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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패륜논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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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1-13T11:14:27+09:00</updated>
  <published>2008-11-13T11:14:2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어제 밤에 북패녀논쟁으로 갤에서 완전 집중포화를 맞았다;;; &amp;nbsp; 물론 갤에서 단순히 북패녀가 이쁘단 이유로 찝쩍댄거 처럼 보였을수도 있는데... &amp;nbsp; 그냥 난 이 사람이랑 얘기를 해보고 싶었던것 뿐이고 &amp;nbsp; 그 과정에서 생긴 오해라고 생각한다. &amp;nbsp; 연고이전에 대한 분노... &amp;nbsp; 다 이해한다...어차피 내가 축구를 한두해 봐온 사람도 아니고 &amp;nbsp; 10년 넘게 이 짓을 하고 있는 사람인데 연고이전에 대한 기초적인 개념도 없을까... &amp;nbsp; 하지만 &amp;nbsp; GS가 연고이전을 하고 4년이 흐른 지금 &amp;nbsp; 난 패륜논쟁은 이미 끝났다고 생각한다... &amp;nbsp; 그것도 그들의 압승으로... &amp;nbsp; 축구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붙잡고 그들을 욕해봤자 돌아오는건 &amp;nbsp; 그들에 대한 동정심이고 우리들에 대한 배척이다. &amp;nbsp; 또한 우리가 그들을 배척함으로 인해 그들은 오히려 자기들 끼리 똘똘 뭉치는 계기가 되었다. &amp;nbsp; 그러면서 그들은 강해졌고... &amp;nbsp; 보다 좀 연고이전에 대한 현실적인 대책이 필요하지 않을까?? &amp;nbsp; 무작정 그들과의 소통을 닫으려는 것보다 그들과 대화하면서 그들이 반성하게 만드는게 더 빠를텐데... &amp;nbsp; 축구에서 과연 우리나라에서 연고의식을 가진 사람이 얼마나 될까??ㅎㅎ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isang.textcube.com/21&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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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불공평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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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0-30T01:49: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언젠가부터 내 얼굴에선 웃음이 사라졌다. &amp;nbsp; 내가 행복했던때가 언제인지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 &amp;nbsp; 그저 내 얼굴에 웃음이 있었을땐 일시적인 웃음일뿐... &amp;nbsp; 이것저것 하고 싶은건 많은데... &amp;nbsp; 결국은 아무것도 난 하지를 못한다. &amp;nbsp; 나도... &amp;nbsp; 그들처럼 살아보고싶다... &amp;nbsp; .....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isang.textcube.com/19&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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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연애능숙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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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0-27T05:01:39+09:00</updated>
  <published>2008-10-27T05:01: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나도 은다이모텍큐에서 보고ㅎ_ㅎ;; &amp;nbsp; &amp;quot;최규진&amp;quot; 님의 점수는 1,030점 입니다. 애정인지력 190점 18 % 감정제어력 200점 19 % 긍적적낙관력 140점 14 % 연애공감력 270점 26 % 관계유지력 230점 22 % 합계 1030점 애정인지력 B 등급 언제부터 좋아하게 된건지 정확히 알지 못하고 좋아하는 감정 또한 자각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립니다. 감정제어력 A 등급 감정의 컨트롤이 능숙하며 불안한 일이 생겨도 잘 소화할 수 있는 당신은 성숙한 어른의 모습을 갖고 있습니다. 긍적적낙관력 B 등급 비관적이라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행동하기 전에 이것저것 고민해 버리는 성향입니다. 자신에게 자신감을 가지고 때로는 대담하게 행동하세요. 연애공감력 A 등급 당신은 표정이나 행동만으로 그(그녀)의 기분을 알수 있습니다.상대의 태도가 갑자기 바뀌어도, 위기를 기회로 잘 받아 넘길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관계유지력 A 등급 싸움을 부추기거나 상대를 불안하게 하는 말은 절대로 하지 않습니다. 항상 두 사람의 감정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당신은 연애의 달인 입니다 애정인지력? 자신이 누구를 좋아하는가 깨닫기 위한 능력. 「그 사람은 좋아한다」라고 하는 기분이 들었을 때로부터, 연애는 시작된 것 입니다. 감정제어력? 너무 정열적이면 아무리 좋아하는 상대라도 상대방이 탁구공처럼 튕겨 나갑니다. 자신의 감정을 잘 정리해 상대방에게 전하세요 연애에 냉정한 판단력은 필수사항입니다. 긍적적낙관력? 「해 보지 않고서는 모른다」,「어떻게든 되겠지.. 이러한 느긋한 마음이, 사랑의 시작에는 필요합니다. 「차이면 어떻게 하지?」 이런 고민하지 말고 ,우선 행동으로 사랑을 시작하세요 관계유지력? 연애를 지속시키고 발전시킬수 있는 능력,둘 사이에 문제가 발생했을 대 적절한 대응을 취할 수 있을지?? 핵심이 관계유지력에 있습니다. 연애공감력? 그(그녀)의 기분을 눈치채는 능력.지금, 어떤 기분으로 있는지? 어떤것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이런 것을 잘 파악하면 연애의 마라톤에 승리하게 될 것입니다 * 결과트랙백으로 언제든지 다시 볼 수 있습니다 &amp;nbsp; &amp;nbsp;http://www.enjoycell.com/result.html?vc=L864122505025662861107107187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isang.textcube.com/18&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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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amp;lt;아이덴티티&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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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0-15T01:14:50+09:00</updated>
  <published>2008-10-15T01:14: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lt;아이덴티티&amp;gt; &amp;nbsp; &amp;lt;?xml:namespace prefix = o ns = &amp;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amp;quot; /&amp;gt; 이 영화는 2003년 개봉한 미국 영화로 다중인격자임과 동시에 연쇄살인범인 ‘말콤’을 주인공으로 한 스릴러 영화이다. 이 영화에서 말콤은 총11가지 인격체를 가지고 있는데, 최후에 살아남은 5명은 말콤의 어렸을 적 인격이고, 나머지 6명은 4년 전 말콤이 연쇄살인을 하며 말콤에게 들어온 인격체들이다. 영화 포스터를 보면 손모양이 있는데 다섯 개에 손가락을 자세히 살펴보면 최후에 살아남는 5명의 모습이 있다. 엄지손가락엔 어린아이인 ‘티모시’, 두 번째 손가락엔 이 영화에서 선한 존재로 나오는 ‘에드’, 세 번째 손가락에는 악한 존재인 ‘로즈’, 네 번째 손가락엔 모텔 주인 행세를 하던 ‘래리’, 그리고 마지막 다섯 번째 손가락에는 창녀인 ‘패리스’가 있다. 이런 포스터에 나와 있는 5명은 각각 의미를 가지고 있다. 먼저, 엄지손가락에 있는 ‘티모시’에 대해 알아보면, 티모시는 말콤의 어릴 적 모습이다. 티모시는 9살밖에 되지 않은 어린 아이로 나오지만 어른들보다 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영화 속에서 티모시는 여자는 토막내고, 죄수의 입에 야구방망이를 넣어서 꺽어 죽이며, 자동차를 조작하여 폭파시키기도 한다. 이 모든게 말콤의 상상 속이기에 가능한데, 티모시가 이렇게 강력한 힘을 가진 이유는 말콤이 하는 모든 상상 속의 주범이자, 실제 살인의 동기이기 때문이다. 두 번째로 말콤의 인격 중 가장 선한 존재인 ‘에드’를 살펴보면, 에드는 형사로 일하다 자살을 막지 못한 죄책감에 휴가를 다니는 사람으로 나온다. 영화 속에서 그는 가장 정의롭고,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 열심히 움직인다. 하지만 영화 중반이후 에드는 본인이 말콤의 인격체 중 하나임을 깨달게 되는 인물이다. 말콤이 가장 원하는 인격이기도 하다. 세 번째, 가장 악한 존재인 ‘로즈’는 심리학자가 가장 위험한 존재라고 판단한 존재이다. 로즈는 맨 처음에 본인을 경찰로 소개하지만, 결국 나중에 죄수로 밝혀지는 존재이다. 영화를 보다보면 그가 죄수임을 암시하는 장면들이 나오는데, 무전기를 항상 자신이 사용하려고 하고, 번호키를 그냥 손으로 꺼내려고 하는 모습을 보인다. 결정적인 복선은 로즈가 입고 있는 셔츠 뒤에 피가 묻어있는 장면이 있는데, 이것은 원래 경찰이 입고 있던 옷을 로즈가 칼로 등을 찌르며 묻은 피다. 네 번째 손가락에 있는 ‘래리’는 말콤이 어렸을 적에 버려졌을 당시에 모텔주인이다. 그리고 래리는 아주 비굴하고 약은 인물로 묘사되어 나온다. 이는 어렸을 적에 어머니가 버리고 도망갔을 때, 어머니를 찾아주려고 노력하지 않은 것에 대한 어린 말콤의 원망이 개입되어 있을 수도 있고, 혹은 같이 도망간 남자가 모텔주인일 가능성도 있다. 다섯 번째 손가락에 있는 ‘패리스’. 패리스는 말콤의 어머니를 나타내는 인격이다. 말콤에게 어머니는 어머니의 인격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존재이자 죽이고 싶은 존재이다. 이제 영화가 거의 끝나갈 무렵 패리스는 오렌지 밭을 지나가며 노래를 부르는데, 실제인 말콤이 그 노래를 따라 부른다. 이 노래는 말콤이 어렸을 적 그의 어머니가 불러주던 노래라 생각된다. 나머지 인격 6명은 서두에서도 잠깐 언급을 했지만, 말콤에게 살해당한 인물들이다. 그 여섯명은 신혼부부인 &amp;#039;루&amp;#039;와 &amp;#039;지니&amp;#039;, 그리고 아이가 있는 부부인 &amp;#039;조지&amp;#039;와 &amp;#039;앨리스&amp;#039;, 배우인 &amp;#039;캐롤라인&amp;#039;, 죄수인 &amp;#039;로버트 메인&amp;#039;이다. 이 여섯은 영화 속에서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생각되는 행동들을 하는데, 신혼부부는 서로 부딪히고 싸우고, 아이가 있는 부부는 지나치게 정이 없다. 그리고 배우 역시 돈만 많고 허영심이 강한 사람으로 나온다. 죄수는 말 그대로 죄수이기 때문에 정상적인 사람이라 생각할 수 없는 인물로 나온다. 그래서 이들의 부부관계는 말콤 어머니의 일을 대입시킨 것으로 보인다. 어머니는 무책임한 거짓말로 결혼을 했고, 말콤을 낳았다. 그리고 말콤은 폭력적인 아버지 의해서 컸으며, 어머니는 창녀로써 돈을 벌고 살았다. 그러다가 어머니가 의붓아버지와 살게 되면서 모텔에 버려졌을 가능성도 생각해 볼 수 있다. 인물 중에 영화를 보면 죽은 채로 나오는 인물이 2명이 존재한다. 하나는 냉장고 속에서 언 채로 나오는 모텔 주인의 시체이고, 다른 또 하나는 호송차 트렁크에서 나오는 경찰의 시체이다. 이 인물이 2명인 이유는 이 영화에서 등장인물이 11명인데, 이 11명에 2명까지 하면 총 13명의 인물이 나온다. 미국에선 13이란 숫자가 우리나라의 4란 숫자처럼 불길한 의미로 해석이 되는 숫자이다. 그리고 따로 이 2명을 살펴보면, 먼저 냉장고 속에서 언 채로 나오는 모텔 주인은 냉장고에 있는 상태로 여전히 말콤의 상상 속에 존재 한다. 이것은 말콤의 가장 원초적인 인격이 죽었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어렸을 적 말콤이 어머니에게 버림받음으로써 그의 가장 기본이 되는 인격, 즉, 그의 상상 속에 존재하는 가장 큰 존재 장소인 모텔의 주인인 그는 죽은 것으로 해석해볼 수 있다. 그리고 범죄 호송 중 죽어서 트렁크에 있었던 그 경찰은 에드처럼 경찰이고자 했던 그의 소망이 로즈라는 인격에 의해 경찰이 죽음으로써 어릴 적 동경하던 경찰로서의 그의 소망이었던 인격은 이미 죽었단 의미로 해석해볼 수 있다. 모텔이라는 장소를 분석해보면, 상상 속에서 죄수 로버트 메인은 도망을 간다. 그러나 그 죄수는 저 멀리 보이는 불빛으로 도망을 쳐서 그 건물 안을 들여다보고, 건물 안이 자신의 원래 모텔 건물 안임을 알게 된다. 이는 말콤의 상상 속에서 모텔 밖의 세계는 없음을 의미한다. 이 이후에 에드 역시 심리학자와의 대화를 위해 잠깐 빠져나왔다가 다시 모텔 앞에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다. 정리해서 포스터를 다시 분석해 보면, 말콤의 어머니인 &amp;#039;패리스&amp;#039;는 어릴 적 &amp;#039;티모시&amp;#039;에게서 가장 멀리 떨어진 다섯째 손가락에 존재한다. 그 이유는 말콤에게 어머니는 가장 멀었으면 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두 번째 손가락인 에드는 말콤이 가장 원하는 인격이며, 정의로운 인물이다. 세 번째 손가락에 로즈가 있는 이유는 세 번째 손가락이 욕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네 번째 손가락에는 모텔주인인 래리가 존재한다. 영화를 보다보면 말콤이 노래하는 시가 있는데, 이 시는, 계단 위로 올라갔을 때, 전 거기에 없는 사람을 만났어요. 그는 오늘도 거기에 없었어요. 그가 없어져버렸으면 좋겠어요. 라는 내용이다. 이 시의 의미는 거기에 없는 사람을 만났다는 ‘다중인격을 만들어냈다’는 의미로, 오늘도 거기에 없었다는 ‘실제 존재하지는 않는다’를 의미하고, 그가 없어져버렸으면 좋겠다는 ‘만들었으나 실제 존재하지는 않으므로 다중인격의 존재를 스스로 부정한다’라는 의미로 해석해 볼 수 있다. 영화에서 모텔 열쇠들이 있는데 이 열쇠들의 의미를 해석해보면 어렸을 적 말콤이 가장 미워했던 인격은 어머니의 인격인 패리스이다. 그런 패리스가 죽이고 싶을 만큼 미웠고, 그래서 패리스가 죽기직전 방 열쇠 번호는 1번을 부여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 이후의 숫자는 따지고 보면 그에게 생겨난 인격의 순서라고 생각해 볼 수 있다. 우선 자신안에 어머니의 인격이 생기고, 그에 따라 자신의 인격이 선과 악으로 갈라졌다. 그 후에 그 다음 모텔 주인인 척 한 &amp;#039;래리&amp;#039;의 인격이 생기고, 그 다음은 죽인 사람의 순서로 생각해 볼 수 있다. 그리고 각 인격체의 이름은 미국의 주 이름과 관련이 있는 이름인데, 이는 말콤에게 만들어진 인격체의 이름을 말콤 스스로 창조했음을 의미한다. 이 영화에서 이제 가장 중요한 마지막 장면을 보면, 패리스가 티모시가 살쾡이를 들고 있을 때 ‘티모시’라고 부르지 않고 ‘티미’라고 부른다. 이것은 엄마가 아이한테 쓰는 애칭을 쓴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에 티모시는 패리스에게 &amp;quot;두 번째 기회는 없어..&amp;quot; 라고 말하는데, 이는 다시 고향의 집에 정착하며 두 번째 삶을 사는 것을 원치 않는 것으로 해석해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심리학자는 티모시의 존재를 마지막까지 알아내지를 못하였는데, 그것은 영화를 보다보면 티모시는 4년 전부터 아무 말이 없었다고 나온다. 즉, 말콤의 4년 전 연쇄살인 이후에는 살인이 없었기 때문에 티모시가 등장할 일이 없었고, 이는 말콤의 상상 속에는 존재하는 인격이지만 심리학자와의 대화에선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영화는 총 세 번의 반전이 있는데, 첫 번째 반전은 심리학자는 재심의 과정에서 그가 10명의 다중인격을 가진 자임을 보여주는 것이고, 두 번째는 심리학자가 &amp;#039;말콤&amp;#039;의 심리 분석을 통해 &amp;#039;로즈&amp;#039;라는 인물이 그 범인임을 확신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심리학자가 발견하지 못한 인격인 티모시가 존재 했고, 그 인격이 연쇄살인을 저지르는 인격이었다는 것이다. 이 영화는 영화를 보는 내내 인물들 간의 관계나 스토리 전개가 초반에는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있지만 나중에는 모든 것이 밝혀지고 영화 속에 등장하는 인물과 전개 하나하나가 결국에는 모든 것이 철저하게 잘 얽혀져 있었던 영화였다. -------------------------------------------------------------------------------- 과제로 낼라고 영화 분석해놓은 글...ㄲㄲㄲ 아 진짜 너무 못썼다...ㅠ_ㅠ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isang.textcube.com/16&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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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상한호떡</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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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0-03T03:04:40+09:00</updated>
  <published>2008-10-03T03:03: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nbsp; 바람도 내 맘 아는지 살며시 내게 불어와 우리 둘 사랑을 축복해 사탕처럼 너무 달콤해 그대와 저 잔디에 누워 가만히 눈을 감아서 시간이 멈추길 빌어봐 다가와서 면 두근두근 막 떨리고 파릇파릇 또 신나서 우리 단둘이 둘이 조금만 더 &amp;nbsp; 햇살좋은 날이면 둘이서 발 맞춰서 산책도 비가 오면 무작정 손잡고 뛰고 싶고 내 생일엔 그대와 조용한 바다로 떠나고 싶어 우리 둘이면 저 끝 세상 어디도 좋은걸 &amp;nbsp; 사람들 모두 말을 해 우리 둘 서로 닮았데&amp;nbsp; 눈에는 콩깍지 씌였데 천생연분 같아 보인데 이렇게 내 무릎에 누워 잠깐은 눈을 감아서 이대로 영원히 함께야 다가와서면 두근두근 막 떨리고 파릇파릇 또 신나서 우리 단둘이 둘이 조금만 더 &amp;nbsp; 햇살좋은 날이면 둘이서 발 맞춰서 산책도 비가 오면 무작정 손잡고 뛰고 싶고 내 생일엔 그대와 조용한 바다로 떠나고 싶어 우리 둘이면 저 끝 세상 어디도 좋은걸 &amp;nbsp; 너를 만난건 행운이야 하늘에서 내려준 반쪽인가봐 우리 둘 말야 햇살좋은 날이면 둘이서 &amp;nbsp; 기분 좋은 날에는 둘이서 두 손 잡고 장난도 심심한날 그대와 영화도 보고 싶고 속상할땐 그대와 마음껏 투정도 부리고 싶어 우리 둘이면 저 끝 세상 뭘해도 좋은걸 &amp;nbsp; 햇살좋은 날이면 둘이서 발 맞춰서 산책도 비가 오면 무작정 손잡고 뛰고 싶고 내 생일엔 그대와 조용한 바다로 떠나고 싶어 우리 둘이면 저 끝 세상 어디도 좋은걸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isang.textcube.com/14&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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